[뉴스핌=김현기 기자] 부활절인 20일 진도 부근 해역의 날씨는 어제보다 좋아 구조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진도 날씨는 안개가 없고 시정(대기의 맑은 정도)이 좋은 편이다. 기온은 7.2도로 다소 쌀쌀한 편이다. 바람은 초속 2.8m이며 파고는 0.6m다.
조류는 차차 약화될 것으로 보이며 유속이 약해지는 정조시간은 이날 낮 12시, 저녁 6시 전후 한 시간 정도다.
전국적으로는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제주도는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남해안은 오전 한때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