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여야는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인 19일 정부의 신속한 탑승객 구조 작업을 촉구하며 실종된 탑승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지금은 빨리 상황을 극복하는데 온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제까지 어떤 문제가 있었던지를 떠나 정부 각 부처가 협력해 최선을 다해 구조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금태섭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도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간절한 마음으로 구조를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기쁜 소식이 있기를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