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SSU 대장 진교중 씨가 다이빙벨을 언급했다.
19일 YTN과 인터뷰에서 진교중 씨는 최근 화제가 된 다이빙벨에 관해 "다이빙벨은 단순히 머무는 시간을 지연하는 장비일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머무는 시간을 증가시킬 뿐 실제로 안에 들어가는 길을 만드는 건 또 다른 작업이다"고 구조 난항의 실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탤런트 송옥숙의 남편이자 구조 전문가로 알려진 이종인 씨는 ‘다이빙벨’을 언급하며 유속이 아무리 빨라도 이와 상관없이 20시간이나 수중에서 작업할 수 있게 돕는 기구라고 소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19일 현재 중앙재난대책본부는 세월호 탑승객 476명 가운데 사망자는 29명이고 실종자는 273명이라고 밝혔으며, 구조가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