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18일 오후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이 교실 창문에 전남 진도 해상 침몰 여객선에서 실종된 단원고 선배들이 돌아오길 기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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