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에 나서고 있는 구조당국이 선내에 공기주입을 시작했다.
뉴스 전문 채널 YTN은 18일 오전 10시 27분경 세월호 침몰 사고 속보를 전하며 "세월호 내부에 공기 주입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서해해양경찰청은 이날 오전 진도 해역에 침몰된 여객선 세월호에 오전 9시50분, 늦어도 10시부터 에어콤프레셔를 통해 선내에 공기를 주입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세월호 탑승인원 총 475명 중 사망자는 25명,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는 27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