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모바일앱 론칭 3주년을 맞아 앱 다운드로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 측은 3년간 300만 다운로드라는 수치는 연간 평균 100만 건으로 하루 평균 2700여 건이 넘는 수치로, 스마트폰 사용의 대중화로 이를 통한 모바일 매출의 신장세도 가파른 것으로 분석했다.

홈플러스 모바일 쇼핑 매출은 론칭 첫 해인 2011년에 비해 현재는 20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2014년 3월 홈플러스 모바일앱 하루 평균 앱 방문 객수는 10만 명을 넘어, 지난 해 동기간 대비 76.4% 증가했다. 이로 인해 2014년 3월 모바일앱 내 온라인마트 매출 비중이 25.8%로, 일 최대 31.9%까지 상승한 바 있다.
이는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외부 외출을 꺼리는 고객이 많았고 이상기온 현상으로 나들이객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쇼핑 이용 고객도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홈플러스는 모바일앱 다운로드 300만 건 돌파를 기념해 5월 7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모바일 온라인마트/온라인몰 쿠폰,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던킨도너츠 도넛&커피세트 등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 증정 및 홈플러스앱 신규 설치 전 고객에게 모바일 쇼핑 할인쿠폰 증정, 앱에 훼밀리카드 신규 등록 시 포인트 적립 쿠폰 즉시 증정, 홈플스쿨 첫 수강등록 고객 전원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광열 홈플러스 온라인 마케팅 총괄부장은 “오프라인 제공 서비스를 동일하게 모바일앱에 적용하고 간편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하는 것이 홈플러스 모바일앱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고 강점이다”라며 “올해 말까지 500만 건 다운로드를 목표로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 개발 및 제공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