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봄 옷 대형행사로 막판 세일 고객 모시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 본점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컨템포러리 대전'과 '영디자이너 패션 페어'를 6층 행사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컨템포러리 대전'에는 바네사브루노, 쟈딕앤볼테르, 마쥬, 아르마니진, 디젤 등 총 13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바네사브루노에서는 원피스를 21만4800원에 선보이고, 디젤에서는 티셔츠를 5민9200원에, 아르마니 진에서는 청바지를 17만8000원에 판매한다.
영등포점에서도 남녀의류 대형행사가 펼쳐진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제안전'과 '엠씨 창립 30주년 축하상품전'을 연다.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제안전'에는 캐주얼 정장 브랜드인 지이크, 레노마, 킨록바이킨록앤더슨 등 6개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로 10만원 후반대의 특가 정장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막판 세일 고객 모시기에 모든 역량을 투입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