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로스펙스는 피겨여왕 김연아 헌정 신발 'Hommage Yuna'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Hommage Yuna'는 디자이너 맥앤로건 부부가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향한 존경과 감사,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만든 프로스펙스 클래식 기념 라인이다.

올해 한정 생산되는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여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제품은 네이버 샵N에서 예약 판매로 진행되며 크림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20만원에 판매된다.
Hommage Yuna는 그녀의 우아한 연기를 파이톤(뱀피 무늬) 엠보 처리한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겨울 눈꽃이 흩날리는 모양으로 형상화했다. 빙판 위에 수놓아지는 스케이트 날의 자취를 스티치로 표현하고,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그 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이 김연아 선수에게 받았던 감동이라는 선물을 다시 그녀에게 돌려준다는 데에 의미를 두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