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전 한 매체는 단독보도를 내고 YG엔터테인먼트가 이채영 영입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채영 영입 보도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YG 양현석 대표는 'K팝스타3'에서 이채영의 무대를 보고 극찬을 하며 매번 호감을 표현했다. 특히 박진영과 함께 이채영 캐스팅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급기야 양현석은 캐스팅 우선권을 사용하는 등 이채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