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부증권(대표 고원종)은 총 605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60종목을 오는 16일 상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동부 ELW 4187~4246호’는 모두 종목형으로 발행예정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그리고 현대중공업 등이다.
동부증권은 이번 ELW 60종의 신규 상장으로 총 159종의 ELW를 공급하게 됐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16일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