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브레빌은 하이스피드 주서기 2종이 국내 출시 열흘 만에 400대가 완판됐다고 15일 밝혔다.
브레빌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 된 2014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 이 때 준비한 물량 400대를 모두 판매 했다.

지난 6일 국내 런칭한 브레빌 하이스피드 주서기 2종은 사용이 쉽고, 빠르며 84mm의 넓은 투입구와 강력한 파워모터를 가지고 있다. 사과처럼 딱딱한 과일과 케일 같이 넓은 잎채소를 통째로 제품에 넣어 착즙 할 수 있다.
브레빌 관계자는 "박람회에서 준비한 수량 400대 이외에도 500대가 더 예약된 상태다"며 "이번에 국내에 선보인 주서기 2종은 특유의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하이스피드의 첨단 기술력을 적용한 모델로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빌의 주서기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점, 킨텍스점, 대구점, 분당 AK프라자,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카페 알라카르테 강남점, 죽전점, 홍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BJE410 제품이 41만원, BJE520 제품이 59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