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인기웹툰인 '노블레스'는 이광수 작가의 건강 사정으로 인해 2월 24일 318화를 마지막으로 잠정적 휴재에 들어갔다.
이광수·손제호 작가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건강 문제로 장기간 휴재를 한 것에 대해 독자들에게 사과의 글을 올렷다.
두 작가는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기흉과 견갑골 종양이라는 문제가 발생해 수술을 받고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햇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 작가는 블로그를 통해 "너무 때 늦은 글을 올리게 돼 죄송하다"며 "휴재 전 지난달 2일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가슴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에 갔고 긴장성 기흉으로 결국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광수 작가는 "노블레스 연재 예상일은 4월 29일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리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가슴 깊은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