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고식스는 지난달 19일 식스보틀 1차 예약 판매 수량 2,000개가 이틀 만에 매진된 후 14일 오전 10시 2차 예약판매를 준비했다.
그러나 식스보틀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사이트가 마비돼 예약 판매 시간이 오후 4시로 연기됐다.
망고식스 식스보틀에 네티즌들은 "망고식스 식스보틀, 지금도 사이트가 너무 느리다", "망고식스 식스보틀, 살 수는 있을까", "망고식스 식스보틀, 정말 가지고 싶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