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착용감과 스타일을 한층 강화한 2014년 S/S 시즌 '폴로셔츠'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유니클로의 '폴로셔츠' 컬렉션은 활동하기에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세련된 스타일을 살린 비즈니스룩, 최고의 기능성으로 스포츠에도 적합한 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성과 여성 각각의 체형에 맞춘 디자인을 선보여 스타일리쉬하게 연출 가능하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폴로셔츠' 컬렉션은 기존에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드라이 피케 폴로셔츠'와 '드라이 셔츠 칼라 폴로셔츠' 라인에 기능성을 더욱 강화한 '드라이 EX 폴로셔츠'와 미국 유명 디자이너 '마이클 바스티안'과 공동 작업한 '마이클 바스티안 콜라보레이션 폴로셔츠' 라인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세계적인 섬유소재기업인 토레이사와 공동 개발해 탄생한 제품으로 일상 생활은 물론 야외 스포츠 활동시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클로 '폴로셔츠' 컬렉션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만9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