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주말반 과정을 개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동산 관련 이론적 토대를 정립하고, 부동산 개발실무·위험관리 및 사례를 분석,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부동산투자자산 운용노하우 및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기간은 6월13일부터 7월12일까지 총 10일간 54시간이며 지방근무자들을 위해 주말반으로 개강한다.
교육대상자는 투자자산운용사시험 합격자, 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른 증권운용전문인력 자격요건을 갖춰 협회에 등록된 자, (구)일반운용전문인력시험, (구)집합투자자산운용사시험, (구)자산설계전문인력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