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B.B. 크림 리더 브랜드 한스킨은 바이오 기술로 완성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바이오 옥타곤 라인'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인 '바이오 옥타곤 라인'은 8가지 비타민 펩타이드가 이마걱정주름, 눈가애교주름 등 8가지 피부 노화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팽팽하고 환한 피부를 선사한다.

한스킨은 이번 안티에이징 라인업 출시를 통해 피부가 가장 예뻐 보이는,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한스킨 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강화했다.
한스킨 관계자는 "한스킨 바이오 옥타곤 라인은 여성들이 민감해하는 8가지의 노화 고민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개선해주는 제품으로 비비크림에 이어 피부 속까지 케어하는 한스킨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품 용량 및 가격은 '바이오 옥타곤 비타펩 스팟(25ml)은 3만2000원, '바이오 옥타곤 비타펩 크림(50ml)'은 4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