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는 '제1회 K-오서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문학시장의 활성화와 신선하고 창의적인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개최하며 남녀노소 불문, 글쓰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부문은 총 4개로 각 공모전 특색에 맞는 주관 출판사와 인터파크도서가 함께 진행한다. 원고 분량은 공모부문에 따라 상이하며 원고 접수 마감 및 발표는 내달말부터 약 1달 간격으로 순차 진행된다.
각 부문 수상작가에는 500만원 상당 순금펜과 종이책 출간 기회(3000부 초과 판매 시 인세 10%+창작지원금 20% 지원)가 주어지며 인터파크도서 북DB 연재 및 작가DB 등록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윤영진 인터파크도서 기획실 실장은 "불황으로 침체된 국내 출판 시장이 활기를 찾기 위해서는 신진작가의 참신한 콘텐츠가 꾸준히 발굴돼야 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반인에게는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독자에게는 재기 발랄한 콘텐츠를 통한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