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가 미세먼지 차단 활동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총 22만개를 전국적으로 무료로 배포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야외활동이 많은 봄(4~5월)과 가을(9~10월) 2차로 나눠서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10만개(각 차수 별 5만개씩)를 온라인 신청자들에게 전달한다.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 받은 제품으로 어른은 물론, 초등학생, 청소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키즈현대 공식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와 블로그를 통해 미세먼지 예보확인 방법,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법 등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교육 콘텐츠로 제공해 온 가족의 안전 확보에 앞장선다.
현대차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근본적인 발생을 막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내몽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를 전개해 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부터 이번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배포까지 전방의적으로 미세먼지 및 황사 방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환경 보호 및 보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