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LG전자가 일상 생활 속 '포켓포토'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LG전자는 '포켓포토 굿 아이디어 공모전'을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할 때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 인화지 사진을 사과에 붙여 보내는 것은 포켓포토 활용의 좋은 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참여 방법은 LG전자 포켓포토 사이트(www.lgpopo.co.kr)에 작품 설명서와 활용사진을 올리면 된다.
모바일로도 접수 가능하며 심사는 활용성, 독창성, 작품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3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그램 노트북’을 지급한다. 당선작 발표는 6월 13일에 실시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14년형 포켓포토’는 전작 대비 4mm나 얇아진 2cm의 두께로 여성용 파우치에도 쏙 들어간다. 또 어디에나 쉽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 인화지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