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시중 200만원 대의 국내산 55형 3D Full HD LED TV를 온라인몰에서 100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가격파괴를 통해 고객들의 경제부담을 줄이는 한편, 동반성장 차원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고자 지난 7일부터 스카이미디어의 55형 3D Full HD LED TV를 12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험플러스 온라인 가전 바이어는 “좋은 품질의 3D TV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격부담이 커 구매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우수 중소기업인 스카이미디어와 함께 4개월간의 사전 기획을 거쳐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200명 구매고객에게 시중 15만원 상당의 헨켈 5종 주방용품 세트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