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주요 20개국(G20)이 글로벌 경제 강화와 고용 창출, 그리고 장기적인 성장 개선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1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이후 이들은 올해 글로벌 경제 성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현재 글로벌 리스크와 취약성에 직면해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방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미국 의회가 국제통화기금(IMF)의 개혁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며 올해 말까지 개혁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다음 단계를 위한 대안 마련을 IMF에 주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