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이오테크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794억원으로 전년대비 84.22% 늘어날 것이라고 11일 전망했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반도체 공정 변화 수혜 및 적용 분야 확대로 3년간 연평균 22% 성장을 예상한다"며 "하반기에는 OLED를 비롯한 디스플레이 장비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2014년 예상실적 기준 주가이익비율(P/E)이 10.3배"라며 "글로벌 비교대상업체 대비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