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노스케이프는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제작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노스케이프는 주인공 오연서와 김지훈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의상 협찬을 비롯해 촬영장소 제공 등 다양한 지원 방법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본부장은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펼쳐지는 주말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친근한 이미지 형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고,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