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남자다' 장동민, 250명의 남성 방청객에게 "306부대 와 있는 듯"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 남자다' 장동민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9일 첫 방송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는 MC 유재석, 노홍철, 이원희, 허경환, 장동민이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MC 5명과 250명의 남성 방청객이 참석했다.
노홍철은 "썩 내키진 않는다. 냄새 자체가 다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오늘 분위기 처음에 나올 때 섬뜩했다"고 밝혔다.
특히 장동민은 "흡사 306 보충대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장내에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한 '나는 남자다'는 시청률 4%를 넘어서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맹추격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