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진행을 맡은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정규편성 공약을 언급했다.
허경환은 '나는 남자다'의 방송시간을 홍보한 뒤 "레귤러(정규편성)가 돼서 쭉 함께할 수 있다면 저는 '남자방송'답게 첫방 '300'분장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우우우!"라며 영화 '300: 제국의 부활'포스터와 함께 글을 게재했다.
한편, '나는 남자다'는 4.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으며, 이날 '나는 남자다'에는 게스트로 수지 임시완 고유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