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다이소(회장 박정부)가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
균일가 생활용품 숍 다이소(회장 박정부, www.daiso.co.kr)가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 예비 창업자들을 만난다.

예비 창업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이소 브랜드 소개, 가맹점 사업상담, 성공적 창업전략 등 다양한 창업정보 및 다이소 가맹업주들이 얻을 수 있는 지원혜택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다이소는 전국적으로 950여 개의 다이소 매장을 통해 약 3만여 가지의 생활용품을 균일가로 판매하는 국내 최대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 유통업체로, 앞으로 가맹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다이소는 이례적으로 성공한 한국의 대표적인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으로 총 3만여 종류의 제품 보유 및 매월 600여 종의 신상품 공급으로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드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