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제넥스는 뷰티와 헬스를 통합한 신개념 브랜드 매장인 '어바웃미' 명동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이 주력제품인 '어바웃미'는 지난 2012년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홍대점에 이어 이번에 3호점인 명동점을 오픈하게 됐다.

이날 어바웃미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15만원 상당의 어바웃미 화장품, 4년근 홍삼, 기능성 음료 교환권 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삼양제넥스 관계자는 "명동은 내국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한류의 중심 지역으로, 어바웃미는 명동점 추가 오픈을 통해 최신 뷰티&헬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며 "균형 있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꾸준히 제품 개발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어바웃미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의 통합 솔루션 브랜드로 피부 속과 겉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