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의 내부통제 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과정을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금투협(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자산운용사에 특화된 내부통제 전문지식 습득을 위해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과정을 오는 6월10일부터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자산운용사의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에 맞춰 효율적인 내부통제 조직을 구축하고, 감사 및 모니터링 실무·운용·매매 등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부문별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신청은 오는 5월9일까지고, 교육기간은 6월10일부터 6월24일로 5일간 총 21시간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