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공주' 천우희가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극찬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10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천우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우희는 "감독님이 당시 영화제에서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내가 코티아르의 팬’이라는 얘기를 전해줬다"며 "화답으로 마리옹 코티아르가 ‘내가 이제 그녀의 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공주 천우희에 네티즌들은 "한공주 천우희, 극찬받은 연기 빨리 보고 싶다", "한공주 천우희, 연기 얼마나 잘했길래", "한공주 천우희, 연기만큼 물오른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한공주'는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 등 국제 영화제 8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