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피버그린은 일교차가 큰 봄철의 아웃도어 활동 시의 찬바람을 막아줄 초경량 '헤타' 방풍재킷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피버그린의 이번 신제품 '헤타' 방풍재킷은 핀란드 북쪽의 우수한 자연 경관과 트레일 러닝 코스로 유명한 헤타 지역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트레일 러닝, 트레킹,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고밀도 소재를 사용해 윈드 스토퍼 기능은 물론 보온성을 갖춰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 유지를 도와준다. 최고급 경량 소재로 입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인체공학적 3D 소매 입체 패턴으로 자유로운 팔 동작이 가능해 활동성 또한 뛰어나다.
또 배색 포인트 디자인으로 액티브한 느낌과 슬림해보이는 효과를 주고,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 일상생활의 캐주얼 룩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컬러는 블루와 그린 두 가지이며, 가격은 23만9000원이다.
피버그린 관계자는 "일교차 심한 봄철 야외활동 시 체온 유지를 위해 바람막이 재킷은 필수 아이템이다"며 이번 제품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편안하고 부담없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