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는 유재석, 노홍철, 허경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이 키스에 관련된 사연을 소개하자 허경환은 자신의 키스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은 "키스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3뽀 1키'로 해야 한다"며 "세 번 뽀뽀, 그다음 키스를 해야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나는 남자다 허경환에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허경환, 진짜 웃기다", "나는 남자다 허경환, 방송 재밌었다", "나는 남자다 허경환, 정규편성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