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139개 점포에서 세라믹 컬러 냄비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의 가격은 9900원이며 시중 동종 사양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을 만난다.
임혜진 홈플러스 가정용품팀 바이어는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 컬러풀한 주방용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며 "창립 15주년을 맞아 3만5000개의 물량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