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스콰이아 컬렉션은 올해 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색상을 추가한 '2014 멜리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스콰이아의 멜리사는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에 출시돼 모던한 컬러감과 감각적인 쉐잎으로 큰 인기를 얻은 토트백이다. 최고급 천연 가죽 소재를 사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컬러감을 더하며 빈티지한 매력을 전달한다.

건축물을 연상케 하는 신선한 커팅, 구조적인 쉐입이 페미닌한 무드와 매니시한 감성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픈 포켓이 가미되어 실용성까지 더한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백이다.
또한 색상은 봄, 여름 꾸준히 사랑 받는 원색 컬러를 모던하게 변형시켜, 시크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했다. 민트 그레이, 딥 퍼플, 마젠타 핑크, 총 세 가지로 구성돼 고급스러운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탈 부착이 가능해 스트랩과 토트백, 숄더백, 총 3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에스콰이어 관계자는 "패션을 아는 세련된 여성들은 봄에도 모던함을 가미한 스타일리시한 색상을 원한다"며 "멜리사는 우아한 컬러감과 엣지있는 디자인을 찾는 기존 고객층을 보유한 에스콰이아 컬렉션의 인기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