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11일까지 첫 조기상환기준 85%의 주가연계증권(ELS)과 연 4%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ELB) 등 5종 상품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4082회 ELS(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연 8.40%(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6개월 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첫 자동조기상환 기준이 85%로 시작해 조기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만기까지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일에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55회 ELB(원금보장형)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의 기회가 제공되며, KOSPI200 지수의 조기상환 평가일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3% 이상인 경우 연 4%(세전) 수준으로 상환된다.
이와 함께 스텝다운형 ELS(원금비보장형)도 판매한다. KOSPI200, HSCEI, EuroStoxx5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상품에 따라 4개월 또는 6개월 자동조기상환 평가를 거쳐 연 7.0~10.5%(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