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윤기원을 비롯해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기원은 "'라스' 덕분에 영화, 드라마 같은 작품들이 1년 넘게 안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윤기원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난 SBS 공채 탤런트 6기"라며 "그럼 나를 좀 내버려 두세요!"라고 강조해 웃음을 선사했다.
'라디오스타' 윤기원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윤기원, 얼마나 웃겼으면", "라디오스타 윤기원, 이제 드라마에서도 보고 싶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라스에 또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