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에스티는 해충기피제 '홈즈 방충선언 굿바이 진드기'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봄을 맞아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해충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애경에스티는 '홈즈 방충선언 굿바이 진드기'를 통해 살인진드기를 비롯한 진드기들의 접근을 막는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인체에 가볍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 형으로 야외활동시 신경 쓰이는 각종 해충의 접근을 막아주고 팔이나 다리에 직접 뿌려도 안전한 의약외품이다. 또한 상쾌한 오렌지향으로 거부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박근서 애경에스티 팀장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살인진드기 감염 예방을 위해선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활동시 해충기피제 사용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