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0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36.80/1037.00원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7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36.9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41.40원보다 6.25원 내린 셈이다.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36.50원,1040.50원을 기록했다.
달러/엔은 102.0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855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