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동국제강은 포스코 등과 합작한 브라질 소재 고로 제철회사인 CSP(Companhia Siderurgca do Pecem)에 대해 총 1조264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48.27%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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