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인교진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소이현의 아버지가 과거 전 국가대표 복싱선수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소이현은 지난해 7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술을 알게 해준 사람이 아버지다. 운동을 하셨던 분이다"고 말했다.
소이현의 아버지는 전 국가대표 복싱 선수 조주연으로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이현은 "아버지에게 남자친구 상담도 한다. 아무래도 아버지라 객관적이지 않다. '다 도둑놈이다. 넌 아빠랑 살자'고 하신다. 하지만 난 계속 꿋꿋하게 남자를 만나고 얘기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 아버지와 연애 상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아버지에게도 인교진 이야기 했을까" "소이현 인교진 열애에 아버지도 좋아하셨을까" "소이현 인교진 결혼해서 아버지께 예쁜 손주 안겨드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7일 오전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