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한 KBS 2TV 단막드라마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의 시청률은 2.9%(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한 드라마스페셜 '괴물'(4.1%) 시청률보다 1.2%P 낮은 수치다.
'중학생 A양'의 시청률은 낮았지만 어른들은 모르는 중학생들의 현실적인 이야기와 고민, 아픔을 세밀하게 그려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중학생 A양'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보고 소름끼쳤다" "중학생 A양 이열음 곽동연 연기도 명품" "중학생 A양 생각보다 시청률이 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