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류승수는 고깔 위에 오래 앉아 버티기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게임에 도전하기 전 유재석과 제작진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물병을 슬쩍 바지 않에 넣고 게임에 도전했다.
이어 게임에 도전한 류승수는 평온한 표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지만, 이내 개리에 의해 물병사기극이 발각됐다.
같은 팀인 개리는 류승수가 미션에 성공하자 그의 엉덩이를 마사지해주겠다고 나섰고 이로 인해 류승수의 바지에 물병이 들어있단 사실이 발각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류승수의 물병을 발견한 개리는 "물병이 깊숙이 들어갔다"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