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프랑스의 한 동물원에서 알비노 거북이 공개됐다.
알비노 거북은 생후 2개월이며 '알바'(Alba)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몸 전체가 하얀색으로 뒤덮인 알비노 거북의 모습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알비노 거북은 일반 거북과 비교하면 몸집이 작지만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희귀 알비노 거북에 네티즌들은 "희귀 알비노 거북, 완전 신기하네", "희귀 알비노 거북, 놀라워", "희귀 알비노 거북, 정말 하얗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