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하는 ‘2014 청계산 살리기’ 행사를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
‘2014 청계산 살리기’는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온 한국암웨이의 기업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임직원이 함께 청계산을 등반하며 쓰레기를 줍는 ‘1사1산(1社1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임직원의 가족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더 확대해 총 3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암웨이가 추진 중인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배 나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사랑의 배 나눔’은 한 가족당 한 그루씩 분양된 배나무를 가을까지 직접 재배한 후, 10월에 수확한 배를 한국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지역 복지관에 전달하는 이색적인 자원봉사활동이다. 단순 후원이나 기부활동을 넘어 직접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향하는 희망비타민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의미를 반영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가족은 사회를 이루는 근간으로, 한국암웨이는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청계산 살리기’는 특히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희망의 배 나누기 행사를 함께 진행해 임직원 단합, 가족 참여, 환경 정화, 이웃 사랑이라는 4가지 가치를 실현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