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중학생 A양'으로 인기몰이 중인 이열음과 곽동연의 인증샷이 화제다.
이열음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끝난 마지막 촬영. 정말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좋은 경험하고. 한마디로 행복하고 즐거웠던 촬영이다. 소중한 시간들 사람들 경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중학생 A양' 이열음은 곽동은과 함께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이열음은 옅은 미소를 지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고 곽동연 역시 V(브이)자를 그리고 순수한 웃음을 선보였다.
한편, 이열음과 곽동연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조은서, 이해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