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엠게임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엠게임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380원, 7.21% 오른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이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개발비 정리로 재무적 리스크가 제로에 가까워진 만큼 최대의 이익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적자 구조를 탈피해 올 한해 흑자 기조를 이어갈 여력이 있는 만큼 당장 자본을 끌어오기 위한 급한 매각 등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