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열음(18)은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열음이 교복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이열음은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당돌한 여고생 박은미 역을 열연했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A양'에서도 담배를 입에 물며 거침 없는 성격을 가진 조은서 역으로 당찬 학생 연기를 이어갔다.
'중학생A양'이열음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학생A양'이열음 예쁘다" "'중학생A양' 이열음, 학생 연기 잘하네" "'중학생A양'이열음, 18살인데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