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페르쉐는 2014 S/S 시즌을 맞아 특별한 뉴 보스톤 위빙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뉴 보스톤 위빙백은 페르쉐의 베스트셀러인 보스톤백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한 위빙백이다.

기존 보스톤 백 보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돼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고 네이비와 카멜, 핑크, 블루 네 가지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스트랩이 있어 토트와 숄더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해 오피스 룩, 캐주얼 룩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데일리 백이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인 내부 수납 공간은 스마트한 수납을 가능케 한다.
페르쉐 관계자는 "이번 시즌 트렌드인 에스닉한 프린트 웨어나 데님 팬츠에 함께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화사한 룩을 선보일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