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제2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을 가졌다.
소비자평가단 10명을 포함해 대표이사, 주요임원 및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소비자평가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대표이사 인사말, 과제 발표 및 토의, 세부 수행과제 및 향후 일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소비자평가단은 앞으로 한화손해보험의 각종 서비스 체험을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평가활동과 아이디어 제안을 하게 되고, 상품 서비스 관련 인터뷰와 모니터링 등 소비자 니즈 조사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단은 대면영업채널 현장에서의 보험안내 자료뿐 아니라 홈페이지 등 온라인 영업채널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확대해 활동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마치고 소비자평가단과 오찬을 함께한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대표는 “지난 1기의 활동을 토대로 고객중심의 맞춤 서비스와 품질 개선을 위해 아낌없는 제안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손해보험 소비자평가단은 ‘고객가치창조 자문위원(한화 CVC)’이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10월 제1기가 출범했다. 3개월 간 총 28건의 제안을 했고 그 중 16건이 채택 실행돼 회사 이미지 향상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