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미국 듀폰사가 제기한 특허소송 항소심에서 파기환송이 결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법원은 1심에서 당사가 합리적으로 제시한 증거를 1심판사가 불합리하게 배제했던 점을 인정해 1심판결을 파기환송을 진행하도록 명령했다.
지난 1심에서는 코오롱인터스트리에 배상금 9억1990만 달러 및 손해배상금 35만달러가 부여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미국 듀폰사가 제기한 특허소송 항소심에서 파기환송이 결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법원은 1심에서 당사가 합리적으로 제시한 증거를 1심판사가 불합리하게 배제했던 점을 인정해 1심판결을 파기환송을 진행하도록 명령했다.
지난 1심에서는 코오롱인터스트리에 배상금 9억1990만 달러 및 손해배상금 35만달러가 부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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