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휘순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진희 행복하게 잘 살아야 돼. 나도 공부나 열심히 할 걸 그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진희 결혼 소식을 들은 박휘순은 바다앞에서 소리치는 듯한 모습을 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휘순은 지난 2011년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에서 "박진희가 이상형이다. 20살때부터 좋아했다"며 박진희에 대한 순애보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박진희는 5살 연하인 변호사와 오는 5월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